울산박물관이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오는 19일부터 9월 2일까지 기증유물전
'박물관으로 온 선물'을 개최합니다.
울산박물관은 유물 기증운동을 시작한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170여명이 기증한
2천600여점의 유물 가운데 전시구성에 맞는
780여점을 우선 선보일 예정입니다.
주요 전시유물은 '사옹'이 새겨진 청자대접, 학성 이천기 일가묘에서 출토된 복식,
마을공동 혼례복, 동요작가 서덕출선생
관련자료, 영사기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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