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가 울산 신항에 건설중인
유류저장사업에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운용 중인 사모투자펀드를 통해 330억 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습니다.
현대오일뱅크는 울산 신항내 약 29 만톤
규모의 유류저장시설 공사를 2013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번 계약으로 총 공사비
약 900 억원 중 36%인 330 억 원을 조달한
가운데 상업용 유류저장사업을 확대해 현대
오일터미널을 동아시아 최대 물류회사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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