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연대는 오늘(6\/12)
울산시청 프려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울산시의 문수산 개발비리 의혹에 대해
행정안전부에 주민감사를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연대는 "문수산 자락에 아파트를 건립한 건설업자가 공원부지로 시에 기부 채납해야 할 땅에 또 다른 아파트를 건립한 사건을 검찰이 수사했으나 관련 공무원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며 "잃어버린 시민의 재산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주민감사를 통해 울산시의 인허가 절차상 문제가 확인되면 당시 결재권자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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