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아시아 자동차·기계 무역사절단'이 지난 달 중순 인도와 말레이시아 등에서 수출 상담을 펼쳐 계약 6건 70만 달러, 계약 추진
중 14건 211만 달러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참가 업체는 대산모델 등 모두 9개 업체로
바이어 184명과 총 80건을 상담한 가운데
상담액은 3천300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무역사절단 파견을 통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인도, 동남아
시장에 자동차 부품업체의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함으로써 한국 내 부품업체에 대한
관심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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