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노총, 현대ㆍ기아차에 복수노조 추진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6-13 00:00:00 조회수 0

합리노선으로 분류되는 국민노동조합총연맹이
민주노총의 최대 사업장인 현대자동차 노조와 기아자동차 노조에 복수노조를 만들기로 해
성사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국민노총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각 공장에서 조합원 확보에 나서
조합원 1명 이상이라도 확보되면 복수노조를 설립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국민노총은 노사갈등 사업장에 조합원 중심, 국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노동운동을 제시하고 실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국민노총은 현재 울산에 건설플랜트업계
노동자가 가입한 전국건설기능인노조를
설립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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