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6\/14) 자매우호 도시인 베트남 칸호아성에 의료원조 봉사단 20명을
파견했습니다.
베트남 봉사단은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위생환경 개선 활동을 벌이고 지역
의료인과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자원봉사가 아니라
울산시가 해외 자매ㆍ우호도시에 대한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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