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부터 2016년까지 시행할
'제2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울산시는 '더불어 사는
사회, 사람 중심의 교통체계 구축'을 비전으로 현재 44%인 이동편의시설 설치율을 2016년까지 70%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장애인 저상버스를 현재 60대에서 108대, 장애인 콜택시를 현재 61대에서
112대까지 각각 늘리고 대형 유통점과 병원 등 민간시설에 임산부 전용 주차장을 확대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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