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이 오늘(6\/14)
국회 소회의실에서 '2차전지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삼성SDI 김유미 전무는
미국, 일본, EU의 에너지 저장 장치용 전지
개발동향을 설명하고 "향후 전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일정 규모 이상의 건물에 에너지 절약시스템 설치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조재필 교수는 "2차전지 관련
전문인력의 체계적인 양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강길부 의원은 "우리나라는 작년에
2차전지 분야에서 일본을 제치고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며 "수입 의존율이 높은 소재 부문 국산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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