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5) 오전 11시 17분쯤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신불산에서 산행하던 49살 박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들이 발견해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박씨는 오늘 회사 창립 행사에 참석해
신불산에서 산행을 하다가 갑자기 실신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은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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