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노조 현직 대의원 도박하다 적발

최익선 기자 입력 2012-06-15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도박 혐의로 현대자동차
노조간부 김모씨를 포함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근로자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어제(6\/14) 새벽 북구
모 음식점에서 회식 후 판돈 240만원 상당을
놓고 속칭 '섯다'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된 도박
근로자 가운데 1명은 지난 2008년에도 도박을
하다 형사처벌을 받고 회사로부터는 감봉
징계를 받은 노조 현직 대의원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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