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오늘(6\/16) '역사 속 울산의
인물 재발견'을 주제로 초등학생과 가족 대상 문화유적 답사를 실시했습니다.
오늘 답사 참가자 40여명은 조선시대 서원인 석계서원과 신라충신 박제상 유적지, 국어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 생가, 독립운동가 박상진
의사 생가 등을 둘러봤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지난해 말부터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유적탐방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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