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최근 세계적인 오일메이저로부터
총 6억 달러 규모의 해양설비를 잇따라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특히 오일메이저들이 심해나
극지 유전, 가스전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어
해양설비 분야 수주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입니다.
현대중공업이 수주한 원유생산 플랫폼 공사는 전체 중량이 3만5천t에 달하며,
울산 해양사업본부에서 3년간 설계, 제작,
시운전 등을 거쳐 오는 2015년 8월 발주처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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