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6\/18) 울산과 부산
일대에서 고물상만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37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울주군의 한 고물상에 들어가
고가의 구리와 청동 등을 골라 훔치는 등 모두
22차례에 걸쳐 5천 2백만원 상당의 고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