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8) 오후 3시 44분쯤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에서 허고개 방향 도로를 달리던
레미콘 차량이 2미터 아래 논으로 전복돼
운전자 58살 김모씨가 갈비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레미콘 차량이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가 파열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센터 수강생 영상, 소방서 둘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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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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