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축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내년부터 대폭
확대될 전망입니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6\/18) 주간업무계획 보고회 자리에서 이번 장미축제 관람객이
61만 5천명에 달하고 특히 이 가운데 55%가
외지인 이었다며, 대공원 장미계곡과 동물
농장을 대폭 확장해 새로운 관광장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관련부서에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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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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