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6\/19) 상습적으로
주차된 차량 유리창을 파손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48살 최모씨를 구속하고 여죄를 캐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남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승합차량에서 30만원 상당의
네비게이션을 훔치는 등 6차례에 걸쳐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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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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