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9) 오전 10시 14분쯤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지적장애 2급인 54살 신모씨가 고속도로를
건너다 47살 강모씨의 승용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인근 사회복지법인에서 생활하는
신씨가 갑자기 고속도로에 뛰어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뉴스멜 송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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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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