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시대의 생활상을 담은 울주군 두동면
국보 147호 천전리 각석의 보존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학술용역 최종보고회가
오늘(6\/19) 울주군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발표에서 천전리 각석은
나무뿌리나 하천 등에 풍화될 가능성은 적지만
관람객에 의한 인위적인 파괴 우려가 높아
이를 막기 위한 CCTV 경보기를 확충하고,
주차장 신설과 관람시간 제한 등이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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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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