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 보훈가족 한마음 위안행사가
전몰군경과 미망인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6\/19) 오전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 보훈안보단체 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오늘 행사는 식전행사와 기념식,
화합의 장 순으로 진행됐으며, 53사단 군악대의
난타 퍼포먼스와 초청 가수들의 공연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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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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