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달 수출이 크게 줄면서
무역수지가 넉달 만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 통관기준으로 지난달 수출은
세계 경제 불안에 따른 자동차와 석유제품
수출 증가세 둔화로 전년 대비 9.6% 감소한
81억4천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반면에 수입은 원유 단가 상승으로
81억7천만달러를 기록하면서 지난갈
울산지역의 무역수지가 3천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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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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