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수지 4달 만에 적자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6-1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지난달 수출이 크게 줄면서
무역수지가 넉달 만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 통관기준으로 지난달 수출은
세계 경제 불안에 따른 자동차와 석유제품
수출 증가세 둔화로 전년 대비 9.6% 감소한
81억4천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반면에 수입은 원유 단가 상승으로
81억7천만달러를 기록하면서 지난갈
울산지역의 무역수지가 3천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