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대 광역시 가운데 울산만 유일하게
외지에서 출근하는 인구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부산과 양산, 경주 등에서
울산에 있는 일터로 출근하는 인구는
1만 7천명인 반면, 부산이나 대구 등
다른 광역시는 인근 지역으로 출근하는 인구가 더 많았습니다.
이처럼 외지에 살며 울산으로 출근하는 인구가
많은 것은 울산의 높은 물가와 열악한 교육환경
등이 원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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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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