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발전소 비리를 수사중인 울산지검
특수부는 한국수력 원자력 본사 1급
김모 처장을 어제(6\/19)밤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 처장은 원전 납품비리와 관련한 한수원
고위직 가운데 한 명으로, 검찰은 수사 초기
원전 로비스트 윤모씨의 로비대상일 가능성을 두고 계속 수사해 왔습니다.
검찰은 김 처장이 정확한 혐의를 밝히지 않고 있지만, 뇌물수수 등 비리가 확인되면
구속영장을 청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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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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