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당원 220만명 명부가
지난 4ㆍ11총선 공천을 앞두고 울산지역
새누리당 이채익 후보측에게도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누리당 관계자에 따르면 당원명부를
받은 8명 중 2명이 공천을 받았고,
그 중 한 명이 울산지역 남구 갑에서
전략공천된 이채익 의원으로
밝혀졌습니다.
선관위 관계자는 당선된 의원이 만약 금전을 대가로 당원명부를 활용했거나 당선에 미친
영향이 밝혀질 경우 사법 처리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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