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산*삼호산 피톤치드 배출 높아

입력 2012-06-2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서는 문수산과 삼호산이 항균성
물질인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조사한 결과
지점별 피톤치드 평균농도를 보면
침엽수림 지역인 문수산과 삼호산이 높았고
활엽수림 지역인 신불산은 다소
낮았습니다.

피톤치드는 식물이 병원균에 저항하기 위해
내뿜는 자기방어 물질로, 사람에게는
항균성을 높여주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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