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몰카 직원' 야산에서 자살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6-21 00:00:00 조회수 0

한편 병원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동료 간호사들을 촬영하다 적발된 최모 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지난 12일 밤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야산에서
자신의 승용차에 연탄을 피워놓고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피고소인인 최씨가 숨졌기 때문에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되면서
최씨가 동영상을 얼마나 찍었는지,
인터넷에 유포했는지 여부에 대한
확인은 불가능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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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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