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2) 오후 1시 3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식당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60제곱
미터 가량과 식당 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35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식당에 설치된 정수기 쪽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식당 주인 62살 김모 씨의 말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소방본부 웹하드 게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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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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