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교육연수원 이전 다시 본격추진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6-22 00:00:00 조회수 0

부지 선정 문제로 울산시 교육청과
동구청 간 갈등이 이어지던 동구 대왕암공원 내 교육연수원 이전 사업이 다시 본격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 의회는 어제 울산시교육청 추경예산
계수조정을 통해 부지선정을 위한 이전 타당성 연구용역 비용 3천 80만원을 부활시켰습니다.

교육청은 동구 방어진화장장 일대를
새로운 연수원 부지로 활용하는 방안도
마련했다며 동구청과 구체적인 이전 협의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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