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쇄빙선 '아라온호'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해양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울산항에 입항했습니다.
길이 111미터, 배수량 7천5백톤에
두께 1미터의 얼음을 깨며 시속 5.6km로 항해할 수 있는 아라온호는 내일(6\/23)까지
해양소년단원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각종 첨단장비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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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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