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부터 울산 앞바다에
중국 어선의 이동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 해경은 중국 어선들이 북한 해역의
조업허가권을 얻어 오징어 등을 잡기 위해
하루 평균 20~40여 척씩 울산앞바다를 지나
북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중국어선들이 울산앞바다를 지나면서
불법싹쓸이 어업이나 어구 훼손행위 등을
막기 위해 경비함정을 통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단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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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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