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지역 상주 예술단체들이
7월 한 달동안 지역민들을 위한
릴레이 공연을 개최합니다.
놀이패 동해누리와 극단 세소래,
문수 오페라단 등 북구지역 상주 예술단체
3곳은 오는 7월 7일 놀이패 동해누리의
음악극을 시작으로 7월 18일까지 모두 4회에
걸쳐 북구문예회관에서 지역민들을 위한
문화공연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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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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