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시가 제공하는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37명이 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찾지 못하고 있는 조상 땅의
경우 전국 어디서나 울산시의 국토정보시스템을
통해 찾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재산상속권이 있는 사람은
주민등록번호를 몰라도 가까운 구,군청을
방문해 신청하면 최대한의 배려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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