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이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 소속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획득해 체전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어제 열린 양양 전국사이클 선수대회에서
울산시청 손경수 선수가 남자 일반부 금메달을
획득한 것을 비롯해 지난 19일 열린 전국 실업
역도대회에서 이희솔 선수가 여자 일반부
3관왕에 올랐습니다.
또 최근 열린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에서
울산시청 이주형 선수가 여자 배영 백미터에서
우승하는 등 금메달 3개를 따내 평소 약세를
보이던 종목에서도 약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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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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