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기업들은 유럽의 재정위기와
정부 규제 강화 등 대내외적인 악재로 인해
오는 3분기 경기가 좋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분기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99로
기준치 100을 밑돌아 향후 경기부진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는 기업이
많았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100으로 위기와 함께
기회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타난 반면
조선은 67, 석유화학은 89로 모두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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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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