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사회적기업 창업·취업 희망자를 위한
실무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북구청은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다음달 24일부터 8주 동안 법인 설립과 경영
실무 등 사회적기업 창업과 운영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번 교육과정은 울산지역 거주자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다음달 2일부터 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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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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