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 아파트를 돌며
자신들이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제휴한 업체라고 속여 각종 물품을 파는 행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택관리사협회 울산시회는 북구와 중구,
울주군을 중심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들이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승인을 받은 것처럼 꾸며 블루베리 등 건강식품과 렌지후드 필터
등을 팔고 있다며,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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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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