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치러질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를 앞두고 울산지역 교원단체들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전교조가 당일 200개 학교에서 일제고사
반대 1인 시위를 벌이겠다고 밝힌 가운데
울산교총은 일제고사 평가거부는 교육을
포기하는 행위라고 성명을 냈습니다.
교과부는 지난 2천 8년부터 해마다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생들을
대상으로 국가수준의 학업성취도 평가를 위한
일제고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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