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지난주 박대동 북구 국회의원을
신임 울산시당 위원장으로 선출한 가운데
통합진보당이 오늘(6\/25)부터 오는 29일까지
인터넷과 현장 투표방식으로 시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당원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통합진보당 시당위원장 선거는 김진영 시의원과 김진석 남구위원장간의 양자대결로,
두 후보 모두 지난 총선때 울산지역
전패의 아픔을 딛고 변화화 쇄신을 기치로
내걸고 있습니다.
한편 민주통합당은 지난달 심규명 변호사를
시당위원장으로 이미 선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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