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3학생 학교 기숙사에서 투신 사망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6-25 00:00:00 조회수 0

오늘(6\/25) 오전 8시쯤 북구 효문동
모 고등학교 3학년 김모 군이 학교 기숙사
건물 7층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김 군은 지난 2월 한 석유화학업체에
취업을 확정했으며, 최근 위험물 취급관리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방과후 교육을 받으면서
학업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유족과 학교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지만
유서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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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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