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6\/25) 고가의
수입자동차를 고의로 추돌해 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타낸 혐으로 27살 송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2살 김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가족으로 이뤄진 송씨 일당은
지난 4월 울주군의 한 도로에서 벤츠 승용차 앞 부분을 승용차로 들이받아 수리비와 병원비로
3천 140만원을 받는 등 모두 9차례에 걸쳐
1억 3천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울주군의 한 도로에서
벤츠 승용차를 추돌해 보험회사로부터
5천만원을 가로채려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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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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