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정 용역 13건 적발 감액 조치

입력 2012-06-2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와 일선 기초단체가 용역사업을
부적정하게 시행했다가 자체 감사에 적발돼
감액 또는 회수 조치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용역사업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결과 179건 가운데
13건을 적발했으며, 이 중 5건에 대해서는
4천여 만원의 감액 혹은 회수조치하고
1건에 대해서는 신분상 훈계 조치했습니다.

지자체별로는 북구가 4건, 남구와 동구가
각각 3건, 울산시가 2건 등이었으며,
대부분 규정에 없는 사례를 적용하거나
과다계상해 감사에 적발됐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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