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의회 무소속 안성일 시의원이
남산에 울산타워를 건립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안성일 의원은 서면질의를 통해
남산은 울산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대표하고
있다며, 남산 정상에 울산을 상징할 수 있는
울산타워를 건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아직까지 대형 구조물
위주의 상징물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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