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오늘(6\/26)
울산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파견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정몽구 회장을 파견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노조는 현대차가 2년 미만 사내하청
노동자들을 계약해지하고 그 자리에 한시계약직을 직고용하는 것은 파견법 위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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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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