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차량부품 국산둔갑 또 적발 (화면-울산해경)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6-26 00:00:00 조회수 0

중국산 불량 자동차 부품을 국산 정품으로
속여 팔아온 일당이 또 적발됐습니다.

울산 해양경찰서는 타이밍 벨트와 엔진밸브 등 중국산 자동차 부품 2백여종 2억 8천만원
상당을 수입해 현대와 기아자동차 순정부품
로고를 붙여 역수출하거나 국내 유통시킨
혐의로 43살 박모씨 등 납품업자 6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짝퉁 부품 단속으로 지난해부터
20억원 이상의 짝퉁 부품을 적발했다며,
피해 예방을 위해 지정 수리업체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동영상 뉴스 멜 송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