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불량 자동차 부품을 국산 정품으로
속여 팔아온 일당이 또 적발됐습니다.
울산 해양경찰서는 타이밍 벨트와 엔진밸브 등 중국산 자동차 부품 2백여종 2억 8천만원
상당을 수입해 현대와 기아자동차 순정부품
로고를 붙여 역수출하거나 국내 유통시킨
혐의로 43살 박모씨 등 납품업자 6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짝퉁 부품 단속으로 지난해부터
20억원 이상의 짝퉁 부품을 적발했다며,
피해 예방을 위해 지정 수리업체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동영상 뉴스 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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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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