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ㆍ울산 中企 경기전망 석달째 하락세

이상욱 기자 입력 2012-06-26 00:00:00 조회수 0

부산과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느끼는
경기전망이 석달째 악화되면서 연중 최저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ㆍ울산본부가 지역
중소 제조업체 189곳을 대상으로 7월중 기업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는 86.5로 전달의 90.6에 비해 4.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지난 4월의 93.9이후 3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지난해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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