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젊은 인재들과 우수기업을 연결해주는 희망이음 프로젝트 발대식이 오늘(6\/26) 오전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발대식에는 에쓰오일과 덕양산업 등
29개사를 비롯해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대학생 300여 명이 참석해 다음달까지
기업체들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지역의 대학생
들에게 자기 고장의 기업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수도권 인재유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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