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어제(6\/25) 콜롬비아와 10번째
자유무역협정을 타결함에 따라 울산지역
자동차 관련 기업들의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울산지역의 대 콜롬비아
수출은 지난 2천년 2천 5백만 달러에서 지난해
3억 달러로 10배 이상 확대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대 콜롬비아 수출의
55%는 자동차가, 수입의 98%는 동제품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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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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