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한 대기업 직원이 동료들과 미얀마로
부부동반 여행을 갔다가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지난 16일 30년 근속 휴가를 받아 입사동료
5명과 함께 미얀마로 떠난 56살 김모씨는
귀국일인 20일에 객실에서 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김씨가 하루종일 알아들수 없는
말과 행동을 했다는 동료들의 말에 따라
현지 경찰과 사건 수습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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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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