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2탄> '메이퀸' 첫 촬영

유희정 기자 입력 2012-06-26 00:00:00 조회수 0

◀ANC▶
지난해 큰 인기를 모았던 주말 드라마
'욕망의 불꽃'에 이어 울산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 '메이퀸'이 새롭게 제작됩니다.

공업센터 선포 50주년을 맞아
울산의 대표 산업인 조선업을 소재로,
한 여인의 성공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해 동시간대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리에 종영한 드라마 '욕망의 불꽃'.

방어진과 간절곶 등 무대가 된 울산 곳곳이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떠올랐습니다.

------------------------

공업센터 선포 50주년을 맞은 올해
울산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2탄이
선보입니다.

이번에는 산업화를 주도한 울산의 역사를
주인공들의 인생 속에 녹여냅니다.

첫 촬영지는 우리나라 산업화의 상징,
울산 조선소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동구 봉대산.

어려운 환경에서도 늘 밝은 주인공 해주,
바다를 누비는 배를 바라보며 넓은 세상으로
나가고픈 꿈을 키웁니다.

◀INT▶ 김유정
배를 사랑하는 소녀.

주인공 해주가 자신의 손으로 만든 배에
지어줄 이름을 딴 드라마 '메이퀸'.

청춘 스타 한지혜, 김재원과 이덕화, 양미경 등 중견 배우들이 호흡을 맞춥니다.

◀INT▶ 이덕화
우리나라 격동기 담긴 드라마.

장생포와 정자항 등 울산에서 70% 이상
촬영될 새 드라마 '메이퀸'은 오는 8월 4일
토요일부터 전파를 탈 예정입니다.
MBC뉴스 유희정.\/\/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