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이번 주가
올해 임금협상의 분수령이라고 선언하며
회사 측을 압박했습니다.
노조는 집행부 소식지를 통해
8차 교섭에서 사측이 전향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면 투쟁수순에 돌입할 수 밖에 없다고
공개적으로 경고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는 30일과 다음달 7일 열릴 예정인
현대차의 행복한 동행콘서트과 관련해 노조가
임금협상을 회피하려는 것이라며 중단하라고
요구하는 등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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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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