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 1,2호기도 납품비리..차장급 구속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6-27 00:00:00 조회수 0

고리원전 3,4호기에 이어 1,2호기에서도
납품비리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협력업체로부터 금품을 받고 입찰을 방해한 혐의로 차장급 직원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리원전에서 18년간 터빈담당직원으로 근무한 이씨는 지난해 5월 터빈작동기 입찰과정에서
협력업체 H사에게 유리하도록 평가항목을
만들어주고 3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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